충북 괴산 하천서 다슬기 잡던 50대 숨져
기사등록
2026/08/11 20:50:49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11일 오후 5시30분께 충북 괴산군 칠성면의 하천에서 50대 여성 A씨가 물에 떠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당시 다슬기를 잡고 있었다"는 지인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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