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11일 오후 4시5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 한 한옥 펜션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관계자 1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붕쪽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오후 5시4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다만 완진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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