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KCU NPL 대부, 이종성 대표이사 신임

기사등록 2026/08/11 16:16:46
11일 이종성 KCU NPL 대부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신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협중앙회 자회사 KCU NPL 대부는 11일 이종성 대표이사를 새로 임명했다.
 
신협에 따르면 신임 이 대표는 ▲모건스탠리 ▲BNP파리바은행 ▲엄브렐라에셋 등 자산관리회사 업계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신협은 올해 말 자산관리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부실채권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취임사에서 "조합의 건전성을 지원하고 부실자산의 가치를 회복시켜 신협의 자산관리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KCU NPL 대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