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하반기 '리쥬란' 교육·학술 기회 확대"

기사등록 2026/08/11 09:23:15

8월 부산 ACE 세미나 시작…대전·대구·서울서 대상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시스] 파마리서치가 지난 7월 18일 개최한 제 6회 ACE 세미나 현장사진 (사진=파마리서치 제공) 2026.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가 전국에서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파마리서치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연간 20회 이상의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000명 이상의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에게 대상별 교육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진 대상 ‘ART(Aesthetic Reference of Top User) 심포지엄’,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 병원 구성원 대상 ‘ACE(Aesthetic Counselling Expert) 세미나’,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전반을 다루는 ‘AA CENTER’는 파마리서치 대표 교육·학술 교류 프로그램이다.

하반기에는 부산 ACE 세미나를 시작으로, 부산·대전·대구·서울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ART 심포지엄’, ‘ACE 세미나’, ‘AA CENTER’를 순차적으로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비롯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을 운영하며 구축한 의료 현장과의 접점을 기반으로 교육 수요를 파악하고, 참여 대상과 목적에 따라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왔다.
 
ART 심포지엄은 의료진이 리쥬란을 비롯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임상 경험과 학술적 견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의료진 강연과 패널 토론을 통해 임상 접근과 현장 경험을 논의하고, 의료진 간 학술 교류와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ACE 세미나는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리쥬란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 상담과 커뮤니케이션, 현장 VOC(고객의 소리) 대응 등 병원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한다. 
 
AA CENTER는 병원 구성원이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된 전문 교육 네트워크 센터다. 특정 제품에 국한하지 않고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흐름과 최신 동향,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주제를 폭넓게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과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이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하반기에는 주요 지역의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현장의 실질적인 역량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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