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감량' 홍현희, 위고비 의혹 부인 "결백…피 뽑아보자"

기사등록 2026/08/11 09:03:37
[서울=뉴시스]코미디언 홍현희(사진=MBC 제공) 2026.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10㎏ 감량에 성공한 코미디언 홍현희가 비만치료제 사용 의혹을 해명했다.

그는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체중이 가장 많이 나갔던 시기와 비교해 약 10㎏을 감량했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탓에 일각에서 비만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홍현희는 "결백하다"며 억울함을 토로한다.

자신의 건강 관리 방식과 노력에 대해 언급하며 "피까지 뽑아보자"고 말한다.

10여 년 전 큰 사랑을 받은 개그 코너 '더 레드'의 재조명 소식도 전한다.

홍현희는 최근 유재석이 해당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이후 관련 영상의 조회수가 급상승하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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