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프로젝트…누가 대표 돼도 차질없어"
정청래 후보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호남 메가프로젝트는 이재명 대통령의 프로젝트"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정권의 운명이 걸린 중차대한 사업"이라며 "이미 부지도 군공항 부지로 확정했고 정부의 스케줄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를 혼탁하게 만드는 저열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민석 후보는 지난 3일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메가전북 메가집회, 전북 당원 집중 토크콘서트'에서 "만약 명청대전이라고 불리는 갈등이 4년 동안 계속되면, 아니 당장 한 달만 더 계속되면 정부의 방향은 흔들리고, 대통령, 국정방향, 전북 현대차, 모든 메가프로젝트, 모든 지방발전, 이 나라의 명운이 흔들릴 수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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