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등 경기북부지역 7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21일 예상 강수량은 최대 100㎜다.
특시 오전 9~12시 시간당 30~50㎜, 오후 12~3시까지 시간당 20~30㎜의 비가 집중되겠다.
오늘 오후 6시부터 내일 새벽 사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이 있겠고, 내일 오전부터 다시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22일 예상 강수량은 60㎜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21~23일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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