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까지 직원 소통문화 AI사진전 개최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캠코 강원지역본부가 사진전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 여기에 더해 업무 이해와 사회공헌을 통한 감동을 선사할 AI사진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강원의 어울림, 우리의 이야기'를 주제로 직원들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단순 사진전시회를 넘어 최신 AI기술을 활용해 각 사진을 유쾌하고 재치 있게 분석한 해설을 덧붙임으로써 직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직원들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천한 사회공헌 활동과 국유 실태조사 현장 등 서로 다른 팀원들과 직급의 직원들이 각자의 업무 공유와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갈경래 본부장은 "이번 AI사진전은 그간 직원들이 업무 일상에서 흘린 땀방울의 가치를 서로 공유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다양한 업무활동 영역을 넓히고 본부만의 건강하고 유쾌한 소통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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