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대출·외국환 패키지 등 기업 맞춤형 솔루션 제공
한화모멘텀 창원사업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태한 은행장과 홍순재 대표이사가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한화모멘텀 임직원들에게 실질적 자금 수요를 기반으로 일반대출, 외국환 패키지 등 기업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태한 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금융과 산업 기술을 연계한 협력으로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과 함께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은행장은 협약식에 앞서 한화모멘텀 역사관·기술관을 견학하고 관계자들과 기업 성장 및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화모멘텀㈜은 첨단 제조장비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물류 자동화 분야 생산설비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