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1.0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소아외과·소아심장 협력과목 운영, 중증도평가 시행률,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등 주요 지표에서 100%를 기록했고 48시간 이내 재입실률은 0%였다.
아주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은 경기남부 권역 고위험 신생아 치료 거점 기관으로 소아청소년과 신생아분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다학제 협진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 일자리박람회서 순회상담 진행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가 8일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해 제대군인을 위한 순회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우수 구인기업 100개사가 참여했으며 센터는 전용 상담 부스에서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해 역량 분석,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 코칭 등 1대 1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했다.
센터는 리더십과 조직 관리 능력을 갖췄지만 민간 채용 정보가 부족한 제대군인들의 강점을 살려 적합한 기업에 매칭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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