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감독 "즉시 전력감과 미래 자원 확보해 신구조화 이뤄"
SOOP 구단은 8일 "베테랑 공격수 전새얀과 젊은 피 송은채를 영입해 선수단 운영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김세진 초대 감독은 신구조화를 이루기 위해 즉시 전력감과 미래 자원을 동시에 확보했다.
전새얀은 한국도로공사에서 2019~2020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6시즌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을 올린 베테랑 공격수다.
2021~2022시즌에는 225점을 올리기도 했다.
김세진 감독은 "창단 첫 시즌에는 경험과 패기가 조화를 이루는 선수단 구성이 중요하다"며 "두 선수 모두 서로 다른 장점을 지니고 있어 팀 전력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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