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이주연은 7일 소셜미디어에 "조금만 운동하면 그래도 복근 나오는데. 제발 운동하자 주파라. 1년 반년 사진 우연히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검은색 속옷에 회색 롱스커트를 입었다.
그는 한 손을 치마 주머니에 넣은 채 포즈를 취했다.
이주연은 슬림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2월 촬영한 것으로 이주연은 당시 몸매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김~치!'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주연은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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