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바지 위에 치마를 입는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안소희는 7일 소셜미디어에 "오케이 진행시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쇼룸 거울 앞에서 옷맵시를 확인했다.
안소희는 검은색 톱 위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걸치고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그는 팬츠 위에 스커트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독특한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안소희는 손을 허리에 올리거나 셔츠를 정리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여러 겹의 옷을 입었음에도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가수 생활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배우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연극 '그대도 오늘2:꽃신'에서 1인 4역을 소화했다.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