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요즘 관리 한다…두 달 간 3㎏ 뺐다"

기사등록 2026/07/08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고소영이 두 달 만에 3㎏을 감량했다고 했다.

고소영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에 관해 얘기했다.

고소영은 일본 한 식당에서 밥을 먹던 중 최근 관리에 들어갔다고 했다.

그는 "내가 요즘 관리를 한다. 두 달 전 첫 촬영 때보다 3㎏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하와이 물가가 너무 높았다. 빨리 배를 채우려면 뭘 먹어야겠냐, 탄수화물을 너무 먹은 거다. 맨날 주먹밥이랑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탄수화물 파티로 2.5㎏이 쪘었다"고 했다.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하와이 여행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다.

그는 "친한 동생이랑 음식에 집착하지 말자고 했다. 한 번 먹으면 젓가락도 좀 내려놓고"라고 했다.

고소영은 말이 끝나자마자 튀김을 집어들더니 "튀김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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