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최대 150㎜ 장맛비 내린다

기사등록 2026/07/08 05:00:00 최종수정 2026/07/08 05:26:24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장맛비가 내린 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6.07.06. jtk@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8일 경기남부는 장마가 이어진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른 새벽부터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0~100㎜다. 믾은 곳은 150㎜ 이상이다.

시간당 20~30㎜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9~22도, 최고기온 27~30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4도 등 22~2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8도 등 25~29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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