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딸 유하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정원은 7일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 소문난 님과 함께'에 발레리노 임선우·아역배우 김우진·박지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유하와 함께 출연했던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떠올렸다.
최정원은 당시 "코로나 시국인데 아나운서 분들만 계셨다. 스무 분을 위해 노래하는데 행복했다"고 말했다.
딸 유하는 "아직도 음악하고 있다"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에 있다"고 했다.
한편 최정원은 과거 수중분만으로 딸을 출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2021년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 적 있다.
딸 유하는 1999년생으로 올해 27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