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도의회 민주당 대표단 구성 등 시작
그는 45세의 젊은 재선 도의원이다.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원내 운영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
김 대표의원은 "새롭게 문을 여는 제13대 도의회 개원 시기에 대표의원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속히 대표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국민의힘과의 원 구성 협상도 전략적이고 유연하게 풀어가 상식적이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달 1일 임기를 시작하는 제13대 경남도의회는 국민의힘 44석, 더불어민주당 23석, 무소속 1석으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교섭단체 지위를 확보했다.
교섭단체는 경상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에 따라 의원정수 100분의 10 이상으로 7석 이상일 경우 구성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