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술상에 성정원 성정원통사의원 대표원장
개원의학술상에 고용곤 연세사랑병원장
서울특별시의사회는 17일 제31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수상자로 저술상에 성정원 대표원장(성정원통사의원)을 선정하고 개원의학술상에 고용곤 병원장(연세사랑병원), 김부기 대표원장(온누리스마일안과의원), 변건영 진료원장(담소유병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젊은의학자 논문상 임상강사 부문에는 박찬욱(연세대학교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전공의 부문은 성다은(삼성서울병원 내과), 장희윤(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가 선정됐다.
그동안 많은 수상자들이 의료계와 국민건강에 이바지해왔다. 학술상은 저술상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논문상을 통해 개원의, 임상강사와 전공의(젊은 의사)가 더욱더 의학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의학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상금은 저술상은 1000만원, 개원의학술상은 각각 300만원, 젊은의학자 논문상 중 임상강사 부문은 500만 원, 전공의 부문은 각각 300만원이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제24차 서울특별시의사회 학술대회(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 개회식 중에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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