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광주 지역 학생들의 문화 체험과 사제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8000만원 상당의 야구 경기 관람 행사를 후원했다.
17일 농협 광주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희망 스포츠데이-야구장 가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학생과 교사 등 7200여명은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전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NH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 'N돌핀' 14기 회원들은 현장 진행과 안전 관리 등을 지원했다.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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