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달성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6/17 13:55:45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전반 17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06.17.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축구의 신'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0 완승했다.

메시는 이날 전반 17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 15분에는 알렉시스 맥알리스터가 슛을 했으나 알제리 골키퍼 선방에 막혀 흘러나온 볼을 받은 메시가 멀티골을 기록했다.

후반 31분에는 니콜라스 곤살레스의 도움을 받아 왼발 슛을 시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메시는 후반 35분 교체됐다.

메시는 이날 해트트릭으로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함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볼다툼을 하고 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볼다툼 하고 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슛을 하고 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드리블 하고 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코너킥을 하고 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후반 31분 세 번째 골을 넣으며 해트 트릭을 달성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WC) 통산 16골을 기록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후반 31분 해트트릭을 달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WC) 통산 16골을 기록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2026.06.16.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후반 15분 두 번째 골을 넣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WC) 통산 15번 째 골을 기록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후반 15분 두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06.17.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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