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문화 확산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전국 5개 관리원 지역본부와 보훈부 산하 지방보훈(지)청이 협력해 혹서기(6~8월)와 혹한기(12월~내년 2월)에 총 100여 동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에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국가유공자가 거주하는 노후 주택의 구조적 결함과 수해 취약요소를 찾아내 개선하게 된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관리원의 전문 인력과 기술을 활용해 국가유공자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며 "국가유공자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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