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이자 배우 박지훈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박지훈은 16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얼굴만 나온 셀카와 함께 우는 얼굴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흰 티셔츠 차림에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지훈은 몽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괜찮냐" "무슨 일 있냐 걱정된다" "피곤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후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차기작으로 검토하던 tvN 새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을 거절하고 팬콘 아시아 투어 '리플렉트'(REFLECT)에 집중할 예정이다.
박지훈은 8월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서울·말레이시아·홍콩·대만·태국 등 10개국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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