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19일부터 25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김동관 오색 초대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미술협회 함양지부장인 김동관 작가의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서양화와 수채화, 어반수채화, 어반펜화, 데생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오색'이라는 전시 주제처럼 다채로운 색감과 기법을 통해 현대인의 삶과 감성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문화예술회관 공연예술담당 김혜진 계장은 "김 작가는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며 "이번 오색 초대전은 그의 폭넓은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뜻 깊은 기회로 많은 군민이 전시장을 찾아 예술의 감동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