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계좌 개설자 대상…가족 참여 시 ETF 최대 3주 증정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우리투자증권은 다음달 31일까지 '위비의 투자 출퇴근길'과 '우리 아이 계좌개설'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투자증권에서 생애 최초 일반종합계좌를 개설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특히 부모가 '위비의 투자 출퇴근길'에 참여하고 자녀가 '우리 아이 계좌개설 이벤트'에 참여하면 가족이 최대 상장지수펀드(ETF) 3주(KODEX, TIGER, RISE 3종 중 랜덤 지급, 6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비의 투자 출퇴근길'은 MZ세대와 직장인을 겨냥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투자를 경험할 수 있는 게임형 이벤트다. 우리투자증권에서 첫 일반종합계좌를 개설하고 간단한 게임 미션을 완료한 사람은 코스닥150 ETF 1주(3종 중 랜덤 지급)를 받을 수 있다. 우리금융그룹 공식 캐릭터 위비가 출퇴근길 꿀을 모으는 컨셉의 게임으로, 참여 완료 시 계좌를 통해 리워드가 지급되며 모은 꿀단지로 삼성전자 주식 등 추가 리워드 추첨 응모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미성년을 위한 '우리 아이 계좌개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생애 첫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미성년에게는 코스닥150 ETF 2주(3종 중 랜덤 지급)를 증정해 미래 세대의 첫 투자 경험을 응원한다. 부모 계정으로 자녀의 일반종합계좌를 개설하고 주문·이체대리인과 자녀 아이디를 등록하면 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출퇴근길에 가볍게 즐기는 게임처럼 투자를 일상 속 즐거운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미래 세대인 미성년 고객부터 성인 고객까지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투자 여정을 시작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