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입선 2점 등 총 5점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고성사랑상품권으로 최우수상 15만원, 우수상 각각 10만원, 입선 각각 5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은 '당신이 놓으려는 오늘, 누군가의 간절했던 그날'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혼자선 버거운 오늘, 함께면 이겨낼 내일' '잠깐 멈춰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가, 입선에는 '혼자 버티는 하루보다 함께 나누는 오늘' '왜 혼자라고 생각해! 니 옆엔 내가 있는데~~'가 선정됐다.
김성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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