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포천 걸레 제조 공장서 화재…6시간만에 꺼져

기사등록 2026/06/17 09:50:48 최종수정 2026/06/17 10:22:23
[포천=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7일 오전 1시29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걸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약 6시간에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2동과 가설건축물 2동, 비닐하우스 1동이 모두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오전 7시34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