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안현모 "침대서 일어나질 못하겠다" 미국 근황

기사등록 2026/06/17 10:12:53
[서울=뉴시스] 동시통역가이자 방송인 안현모 (사진=안현모 SNS 캡쳐)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동시통역사이자 방송인 안현모가 미국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16일 소셜미디어에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호텔방 안에서 셀카를 찍었다.

그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수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안현모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지었지만 어딘가 지친 기색이 드러났다.

그는 현재 라이프플러스의 '라플리위클리 인 뉴욕' 촬영을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다.

그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인터뷰 통역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가수 겸 연예기획사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고, 2023년 이혼했다.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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