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 찾은 장동혁 "강제해산 말고 시민들 목소리에 답해야"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6/16 13:10:03 최종수정 2026/06/16 14:00:2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자리를 깔고 앉아 있다. (공동취재) 2026.06.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위 현장을 찾았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도착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강제해산을 하명하고 어제 서울경찰청장이 패가망신을 운운하며 시민과 청년들을 겁박했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재선거·특검·선관위 개혁"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선해야 될 것은 강제해산이 아니라 재선거와 특검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답해야 한다"며 "그 답을 하고 시민들과 그 다음 문제를 풀어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이곳을 지키겠다"고 했다.

발언을 마친 장 대표는 시위대와 함께 현장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경찰이 시위대에게 입주단체 등 출입 관련 경고를 고지하고 있다. 2026.06.16.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위대가 경찰 진입과 관련 서로 논의를 하고 있다. 2026.06.16.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자리를 깔고 앉아 있다. (공동취재) 2026.06.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발언하고 잇다. (공동취재) 2026.06.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발언하고 잇다. (공동취재) 2026.06.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자리를 깔고 앉아 있다. (공동취재) 2026.06.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자리를 깔고 앉아 있다. (공동취재) 2026.06.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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