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이자 방송인 이현이가 살이 찐 근황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최근에 3키로가 쪘다. 홍콩에 다녀왔는데 홍콩에서 기름진 음식과 술 실컷 먹고 축구 비시즌이라 운동은 안하고. 집에 와서도 퍼져있었더니 어느날 청바지가 끼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살 찌니까 얼굴에 살 올라서 어려보여서 좋은데 몸이 옷이 안맞는다"고 했다.
이어 "나이들면서 체중변화에 따른 얼굴과 몸의 부조화. 공감하시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화이트 셋업 수트를 입고 있다.
그는 사진 위에 "3키로 쪘어요. 얼굴이 동그래짐"이라고 적었다.
이날 이현이는 변함없는 큰 키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는 이현이가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이현이는 176㎝의 큰 키를 자랑하는 모델 출신 방송인이다. 그는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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