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북한 개풍군과 조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대표 DMZ 관광지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14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100만번째 방문객은 김포시 장기동에 거주하는 40대 김수현씨 가족이다.
김포문화재단은 이 가족을 이달 말 개최 예정인 100만 방문객 달성 기념 문화행사 '애기봉, 비상(飛上)'에 초대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애기봉만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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