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캉스 즐긴다" 그랜드 조선 부산, '더 홀 월드 캔버스 스테이'

기사등록 2026/06/16 10:16:35

호텔 4층 전시공간 '워너 브롱크호스트' 부산전 입장권 제공

[서울=뉴시스] 그랜드 조선 부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더 홀 월드 캔버스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그랜드 조선 부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더 홀 월드 캔버스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10월24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또는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 디럭스 객실 1박과 '워너 브롱크호스트 부산전' 입장권 2매, 작가의 작품이 담긴 타월 코스터와 위생 밴드가 각각 2개씩 제공된다. 여기에 입장권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호텔 내 식음업장 10%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워너 브롱크호스트 부산전'은 호텔 4층에 위치한 전시 플랫폼 '그라운드시소'에서 진행된다. 워너 브롱크호스트는 호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 미술 작가다.

그라운드시소 부산에서 10월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상은 하나의 캔버스고 우리는 그 안을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존재일지도 모른다'라는 테마로 구성된다. 원화 55점을 비롯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사진, 영상, 판화, 설치, 아카이브 자료 등 10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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