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만에 완진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15일 낮 12시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26대와 인력 101명을 현장에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후 2시 5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정비소 직원과 인근 주민 등 8명이 통증과 연기 흡입 등을 호소했다. 이 중 5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3명은 현장에서 귀가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