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일 부서별 업무보고
김 당선인은 이날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실·국·소와 직속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핵심 정책, 공약 등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첫날 기획·예산과 지방시대, 역세권개발, 경마공원 개장, 공공보건과 식품·공중위생 관련 부서의 설명을 듣고 직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16일은 조직·인사, 인구정책, 교육지원, 지방세 운영, 회계·재산관리, 체육, 평생학습 등 행정지원국 업무를 공유한다. 마지막 날은 산업단지와 도로·교통 등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을 보고받고 마무리한다.
김병삼 당선인은 "시정 전반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민이 기대하는 변화와 발전, 체감할 성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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