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시민 삶의 활력 기대"
'길 위의 인문학'은 시민들이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에 참여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중·장년층과 시니어 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기획됐다.
구미생활문화센터와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각 공간의 특성을 살려 예술과 미디어를 매개로 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한석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7월부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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