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골프장서 굴삭기 전도…50대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6/06/15 14:58:52
최종수정 2026/06/15 15:18:24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5일 오전 11시께 충북 충주시 신니면 골프장에서 A(50대)씨가 몰던 굴삭기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굴삭기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는 A씨가 굴삭기를 이용해 잔디를 1t 화물차에 싣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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