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에이즈(HIV) 등 성병 무료 검사를 연중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성매개 감염병의 조기 발견과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검사 대상은 에이즈,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등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상당·서원·흥덕·청원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특히 에이즈 검사는 익명으로 실시돼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는다.
◇환경실천 캠페인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는 환경실천 캠페인 '기후행동, 배움에서 실천으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6일까지 ▲자가용 대신 자전거 타기 또는 걷기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 ▲콘센트 뽑기 및 대기전력 스위치 내리기 등 대기전력 차단 ▲기후행동 실천 내용 SNS 공유 중에서 1개 이상을 실천해 인증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온라인 상품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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