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봉사 후원"…마사회, 서울시의사회에 기부

기사등록 2026/06/15 14:05:42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 의약품 등에 활용계획

[서울=뉴시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가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나눔진료 의료봉사활동' 사업의 발전을 위해 4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 서울특별시의사회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서울특별시의사회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가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의 '나눔진료 의료봉사활동' 사업 발전을 위해 4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마사회에 영등포지사에서는 매년 관내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있는데,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의료봉사활동이 올해에도 우수한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전달 받은 기부금은 환자들을 위한 의료용품 및 의약품 구입비용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은 "매년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더욱더 다양한 의료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우리 사회의 건강한 내일을 창조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마사회 장학관, 사회공익승마, 국민드림마차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기부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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