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문화재단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24일까지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 장르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 창작자들이 장르별 특성과 창작 문법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콘텐츠 기획으로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은 7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저녁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진행된다.
로맨스, 판타지·SF, 휴먼 드라마, 로컬 스토리, 범죄·스릴러 등 대중 선호도가 높은 5개 장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강사로는 지소민, 청예, 심흥아, 전건우 등 현직 작가와 로컬 스토리 출판사 '삐약삐약북스' 전정미·김영석 대표가 참여해 장르별 창작 노하우를 공유한다.
충북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100명씩 모두 5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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