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대상은 지역 발전, 시민 불편 해소, 행정서비스 개선, 예산 절감 등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10건의 사례다. 시민들은 이 중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사례 3건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결과는 우수공무원 선발 심사에 반영돼 시민 체감도와 만족도를 평가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초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전국 75개 시부 중 실적 개선 1위를 차지하며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로서 위상을 높였다.
박종근 혁신정책담당은 "적극행정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혁신과 도전 문화를 정착시켜 밀양을 더 빛나게,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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