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등 6개팀 전국대회 충북 대표 출전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LG화학 청주공장이 '제52회 충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LG화학 청주공장은 9~10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 5개와 우수상 1개를 수상했다.
이들 6개 분임조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활동을 바탕으로 공정 개선, 품질 안정화, 생산성 향상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냈다.
LG화학 청주공장은 지역 산업 발전과 품질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품질경영 단체장과 공로상을 받았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6개팀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LG화학 청주공장 관계자는 "지속적인 품질분임조 활동과 현장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개선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우수 개선사례를 사업장 전반으로 확산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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