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숙은 9일 소셜미디어에서 "이곳은 N회차 놀러만 온 언니네. 드디어 내 거 맞추러"라는 글과 함께 결혼반지와 프로포즈 반지를 공개했다.
23기 영숙은 지난달 27일 상철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 27기 상철은 "한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라는 가사가 담긴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불렀다.
두 사람은 ENA·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다른 기수로 출연했지만,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23기 영숙은 변호사, 27기 상철은 한국전력공사 직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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