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태화클럽 10대 회장, 박혜진 대표 취임 등[울산소식]

기사등록 2026/06/10 16:44:5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울산태화클럽은 제10대 회장으로 대양피에스 박혜진 대표가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엔(UN) 소속 세계 최대 여성 봉사기구인 이 단체는 전 세계 전문직 여성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지역 내 취약계층 여성과 소녀들의 권익 신장, 교육 기회 제공 및 경제적 자립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울산경찰청, 협력단체 지원품 전달

울산경찰청은 10일 무궁화회의실에서 협력단체 지원품 전달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유윤종 청장과 경찰발전협의회 임생규 회장, 울산시 자율방범연합회 손종호 회장,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종화 회장, 녹색어머니연합회 이성자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원품은 1000만원 상당의 자율방법대용 물품으로 경찰발전협의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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