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는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도 위 하수맨홀 덮개의 파손과 이탈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은 일산유원지 일원과 화정동 힐스테이트이스턴베이 주변 약 1.8㎞ 구간의 하수맨홀 103개다.
◇동구,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최우수 부스운영상 수상
울산 동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구는 이번 행사에서 울산시 및 5개 구군과 공동 홍보관을 구성했다.
동구 홍보관은 지역의 대표 명소인 대왕암공원, 울산조선해양축제, 인기 콘텐츠인 사운드워킹의 대형 홍보 사진을 전면에 배치했다.
주요 관광지를 게임 속에 녹여낸 '체험형 콘텐츠'는 박람회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동구 관광 캐릭터 인형탈을 활용한 행사장 퍼레이드와 부스 순회 이벤트도 인기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