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이날 봉축법요식 인사말에서 "만장하신 대구시 불자님들 천년고찰 동화사 부처님 오신 날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성불하길 기원했다"며 "마음의 평안을 얻고 부처님에게 대구시에게 평안을 기도했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부처님 오신 날 진심으로 봉축드린다"며 "사부대중에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길 기원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민생을 더 살피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빛나는 청춘 시절 33-40살 동화사 근무 경험이 있고 효광큰스님과 인연이 있다"며 "대구시민은 화합으로 함께하고 마음은 편안한 대구,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대구 힘껏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봉축법요식 이후 김 후보는 북구 칠곡네거리에서 및 영남대 네거리, 옛 중앙파출소 유세와 대구FC 경기가 열리는 대구iM뱅크PARK 앞에서 대규모 유세전을 펼친다.
추 후보는 법요식에 앞서 달성공원 새벽시장과 경북불교대학을 방문했으며 법요식 이후에는 동구 이시아폴리스 아웃렛과 수성못에서 거리유세를 가졌다.
이 후보도 이날 달성군 다사읍과 하빈면 일대 유세와 북구 칠곡지역과 동성로 일대에서 유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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