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한국재료연구원, 일본 NIMS와 심포지엄 등

기사등록 2026/05/21 21:04:51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올해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지난 20일 오후 창원 본원 연구1동 세미나실에서 일본 물질재료연구기구(NIMS)와 공동 심포지엄을 열어 첨단 소재 분야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본 NIMS는 세계적인 재료 연구기관으로 첨단 소재 분야 글로벌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KIMS는 NIMS와 학술교류와 공동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 연구자 6명은 첨단 소재 분야 핵심 연구들을 소개했으며, 특히 세라믹 공정, 적층 제조, 투명 세라믹, 자기장 처리 등 최근 미래 첨단 산업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소재 기술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부산진해경자청, 경성산업서 여성기업 간담회 개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내 여성CEO단지에 있는 산업용 표면연마제 생산 전문 경성산업에서 여성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성호 청장은 경성산업의 제조 현장을 둘러보고, 김경조 경성산업 대표, 김경희 아쿠아셀 대표, 고정자 신신이앤지 대표, 이은주 동하기전 대표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여성CEO단지는 여성기업의 안정적 기업 활동과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조성된 특화단지로, 제조·부품·소재 분야 기업들이 입주해 지역 산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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