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리 공익제보 했던 50대 고교 교사 추락 사망
기사등록
2026/05/21 19:12:18
최종수정 2026/05/21 21:44:25
[서울=뉴시스]
[이천=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에서 50대 고교 교사가 추락해 숨졌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께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2023년 말 자신이 소속된 학교 관계자의 횡령과 음주운전 등 비리와 관련한 공익제보를 하고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를 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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