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산불대책본부 운영…24시간 대응 유지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다.
21일 칠곡군에 따르면 3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 발생 당시 산불진화 임차헬기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일부를 다른 시·군에 지원했다.
군은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해왔다.
최진영 칠곡군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예방과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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