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동부시장 앞에서 같은 당 시·도의원 후보 등과 출정식
이날 오후 2시 가랑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 열린 출정식에는 같은 당 성일종 국회의원, 시·도의원 후보 등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 후보는 "지난 시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서산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이제는 멈춤이 아니라 완성의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며 "더 큰 서산, 더 강한 서산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이 후보는 또 "지역의 일꾼을 뽑는 이번 선거에서 중앙정부에 기대여 표를 얻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며 "검증된 행정가, 검증된 일꾼, 일 잘하는 이완섭을 뽑아야 한다"고 했다.
성일종 의원은 "전국 어느 지자체장 중 이완섭 시장 만큼 일 잘하는 사람 있으면 말해보라"며 "이완섭 시장은 대체 불가능한 일꾼이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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