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신현빈이 칸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현빈은 20일 소셜미디어에 "군체, Colony"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회색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었다.
신현빈은 프랑스 칸의 모래사장에서 앉거나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신현빈은 연상호 감독 새 영화 '군체'가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이트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면서 칸에 다녀왔다.
신현빈은 2010년 영화 '방가?방가!'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차기작인 영화 '정원사들'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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