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초근접 셀카를 올렸다.
이효리는 1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옆모습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붉은 타일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댄 채 옆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잡티 없는 피부와 큰 눈망울, 오똑한 콧대, 또렷한 턱선을 뽐냈다.
사진에서 그의 한층 깊어진 아이홀도 볼 수 있었다.
이효리는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과 깊어진 눈매가 더해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효리는 2024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해 요가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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